큐알티 김영부 회장이 지난 10월 2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반도체 산업의 품질 분석 및 신뢰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김영부 회장은 국내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40여 년간 경험을 쌓아온 반도체 전문 경영인으로, 2014년부터 큐알티를 이끌며 반도체 제품의 품질과 수명을 검증하는 신뢰성 평가 및 종합분석 역량 강화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큐알티는 고가의 분석 장비와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AI 반도체 스타트업 및 중소 팹리스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성 평가 인프라와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며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2018년부터 ‘신뢰성 기반 활용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200개 이상의 팹리스 기업에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첨단 신뢰성 평가 기술 확보와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투자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약 800억원을 투자해 첨단 신뢰성 분석 장비와 연구시설을 확충했으며, 외산 의존도가 높은 고난도 테스트 장비의 국산화에도 힘써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중성자에 의한 반도체 소프트에러 검증 시스템과 RF 반도체의 고온 동작 수명을 평가하는 RF-HTOL 장비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큐알티는 앞으로도 축적된 신뢰성 평가·종합분석 기술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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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
디일렉(THE ELEC) 「김영부 큐알티 회장, 반도체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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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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